Jacques Selosse
해산물
꿀
낙엽
멜론
모과
미네랄
민트
바닐라
버터
호두
Chardonnay | 샤르도네
다채로운 표현으로 사과, 배, 레몬, 라임, 바닐라와 풍부한 산도, 진한 풍미의 화이트 품종
처음에는 신선한 시트러스, 핵과일의 아로마가 느껴지며 시간이 지날 수록 약간의 브리오슈와 견과류의 아로마가 느껴집니다. 입안에서는 흰꽃, 바닐라, 꿀과 스모키한 풍미와 크미리한 질감, 좋은 산도가 잘 균형잡혀 있습니다.
1950년대 Jacques Selosse와 그의 가족이 설립하였으며, 높은 평가를 받는 샴페인 하우스 입니다. 초반에는 Champagne Lanson에 포도를 대량 판매했습니다.
1980년대 그의 아들인 Anselme Selosse가 와이너리를 물려 받으면서 포도 수확량을 줄이고, 유기농법으로 포도를 재배하면서 와인의 품질을 개선했습니다.
샴페인은 스테인레스 스틸탱크보단 오크통에서 발효합니다. Lees와 장시간 숙성하며, Dosage는 최소한으로 합니다. 오늘날까지 변함없이 샴페인계의 최고라 평가 받고있습니다.
와인그래프는 국세청 주류의 통신판매에 관한 명령에 따라 주류의 전자상거래 행위를 하지 않으며 각 상품은 판매자에게 직접 예약하신 후 매장에 방문하여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본 컨텐츠의 저작권은 제공처 또는 와인그래프에 있으며 이를 무단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Winegraph. All rights reserved.